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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김민정, 오은 시인이 TBS FM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에 출연한다.

김민정, 오은 시인은 22일 오전 6시 TBS FM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에 출연해 유쾌한 시(時)수다 한판을 벌일 예정이다.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시인 김민정과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의 시인 오은이 ‘금요일엔 時 수다’ 코너에 나온다.

이들은 ‘금요일엔 時 수다’ 코너에 출연해 코로나19로 지친 청취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2021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는 TBS FM 95.1MHz와 유튜브 TBS FM 채널을 통해 오전 5~7시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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