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소유진이 평화로운 설날 저녁 풍경을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된 상황이라 다섯 식구인 이들 가족은 조용하고 단촐하게 설날을 맞이했다.
소유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백주부가 저녁준비하는 동안 애들 델꼬 뒷산~2021년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건강하세요"라며 인사했다.
소유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훌쩍 자란 맏아들의 모습과 귀여운 두 딸의 모습이 담겼다. 키가 많이 자란 맏이 용희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나무 지팡이를 든 서현, 세은은 뭔가를 찾기라도 하는 듯 눈을 반짝이며 낙엽깔린 산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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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소유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