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스포츠서울 | 김자영기자]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유모차의 방한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해밀턴 유모차는 최근의 이런 수요를 반영해 겨울 맞이 방한용품 세트 상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방한용품 세트는 윈터커버, 풋워머, 핸드머프 3종으로 구성됐다.

방한용품 세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트 상품도 있다. 방풍커버+방충커버, 방풍커버+멀티홀더, 방충커버+멀티홀더, 돗투돗 세트 등의 다양한 세트 상품을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밀턴 유모차 관계자는 “겨울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해 공개하자마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세트 상품 모두 해밀턴 정품 액세서리로 구성됐으며 국내 생산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밀턴 유모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Yoop Global Group’ 브랜드로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춰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유럽을 포함한 30여개 국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 전 세계 최초로 론칭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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