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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클로슨. 사진출처 | 헤일리 클로슨 S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세계적인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이하 SI)가 매년 한차례 발행하는 수영복 특집판에서 환상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슈퍼모델 헤일리 클로슨이 최근 자신의 SNS에 고혹미 넘치는 사진을 게시하며 미녀의 전형을 보여줬다.

클로슨은 사진 속에서 할리우드 배우 킴 베이싱어를 능가하는 고혹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슨은 “LA는 화씨 84도(섭씨 30도)”라는 글도 게시하며 LA의 이른 더위를 언급했지만 정작 팬들은 ‘너무 핫해’ 등의 댓글을 올리며 클로스의 뜨거운 자태에 엄지척했다.

클로슨은 14살 때 LA 거리에서 길거리 캐스팅 될 정도로 뛰어난 매력을 발산했다. 곧 바로 세계최고의 모델 에이전시인 ‘포드 모델’과 계약할 정도로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180cm의 큰 키를 소유하고 있는 클로슨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이 더해져 10대들의 워너비 모델로 유명세를 톡톡히 타고 있다.

보그와 엘르를 비롯해 유명 패션지의 커버를 도맡으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스무살 때인 2016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의 커버를 꿰차 세계적인 인기를 반영했다. 피트니스 강사인 줄리안 헤레라와 동거하며 함께 피트니스 영상물을 SNS에 올리는 등 헬스메신저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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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클로슨. 사진출처 | 헤일리 클로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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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클로슨. 사진출처 | 헤일리 클로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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