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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프로야구 LG가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를 4일 출시했다.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는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LG 톤프리 모델(TONE-TFP8)에 LG의 팀 아이덴티티를 입혀 출시되는 상품이다. 제품과 패키지 전반에는 팀 대표 컬러인 블랙과 레드를 접목해 장식했고, 트윈스 로고 타입과 유니폼 어깨선 등 LG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
LG와 LG전자는 지난 2020년 창단 30주년을 맞이해 ‘트윈스 30주년 엠블럼’을 활용한 한정판 톤프리 케이스를 출시한 바 있다. 2년이 지나 2022년 또 한 차례의 협업을 진행했고, 케이스 뿐만 아니라 본 제품까지 콜라보레이션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LG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전자제품을 기획해 일상에서도 LG와 함께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윈스 에디션 LG 톤프리’는 인터파크 온라인 트윈스 팀 스토어와 잠실야구장 오프라인 트윈스 팀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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