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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사진 |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S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12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모델인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가 화보장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암브로시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인형을 소품으로 화보를 완성해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뽐냈다.

2009년에 한국을 방문해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암브로시오는 폴란드와 이탈리아의 혈통을 이어받은 미녀다.

브라질에서 태어난 암브로시오는 유럽의 고급스러움과 남미의 자유분방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만점의 슈퍼모델이다.

특히 암브로시오는 세계 최고의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을 2004년부터 2017년까지 활동하는 등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크리스티안 디올, 아르마니, 넥스트, 랄프 로렌 등 고급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높은 인기와 부를 쌓았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암브로시아가 모델 활동으로 매년 700만 달러(한화 약 94억원)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산했다.

암브로시오는 ‘패션의 아이콘’으로서 수많은 모델들에게 영감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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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사진 |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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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사진 |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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