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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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방송인 이예림(오른쪽)과 남편 김영찬. 출처 | 이예림 채널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배우 겸 방송인 이예림이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예림은 18일 “놀이 전 후”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반묶음 머리에 레드브라운 수영복을 입은 이예림은 살이 쏙 빠져 한층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해 12월 경남FC 수비수 김영찬과 4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린 이에림은 남편 스케줄 때문에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이예림은 드디어 늦은 신혼여행에 나서 하와이에 입성했다.

신난 이예림은 MBC‘호적메이트’의 MC 김정은이 “꺅 너무 이뻐. 와이키키?”라고 하자 “너무 됴아요!”라며 호응했다.

한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와 함께 ‘호적메이트’에 출연하며 찐부녀 티키타카로 웃음을 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