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 후 근황을 전하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9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 사랑해. 해이야 봄이 오면 이거 타고 나들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그리고 딸 해이 양과 함께 새로 이사한 집 거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가족이 한데 모여 유아용 전동차를 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전동차는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이 300만 원 후반에서 최대 400만 원대에 달한다. 손담비는 직접 전동차를 운전하는 시늉을 하며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녀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과 가족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