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 ‘프렌치 시크 필드 룩의 정석. ’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Golf)가 ‘르꼬끄골프 인 파리’(Lecoq Golf in Paris) 캠페인을 펼친다.

르꼬끄골프는 올해부터 군더더기 없는 정제미가 특징인 프렌치 시크 콘셉트의 필드 룩을 제안한다. 최신 ‘유행’을 쫓기 보다 자신의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경쟁이 치열한 골프웨어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르꼬끄골프 인 파리’ 캠페인은 이달부터 6월까지 시즌 별 테마를 달리하며 전개한다. 첫 번째 테마는 ‘‘4월의 파리에서 르꼬끄골프를 다시 만나다’(Chapter #1. The brightness of the day)다. 고풍스러움과 모던함이 잘 어우러지는 파리 명소를 배경으로 르꼬끄골프의 2023 SS컬렉션을 선보인다.

르꼬끄골프 23SS컬렉션은 톤 다운된 블루와 카멜, 핑크, 스카이 블루 등 한층 차분한 컬러를 전면에 내세워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활동성을 강조한 버뮤다팬츠, 점프수트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남녀 제품 간의 비슷한 컬러 코드로 페어웨이에서의 근사한 커플 룩과 셋업 연출도 가능하다. 전체 착장에 포인트를 주는 가방, 모자 등 소품 류도 강화했다.

여성용 주력 제품으로 투 웨이 플리츠 쇼츠, 하프 기장의 점프수트, 버뮤다팬츠 등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대거 선보였다.

남성용 주력 제품은 버튼 셔츠, 스트레이트 팬츠 등 기본 아이템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후드티셔츠, 조거 팬츠, 아노락 등 필드와 일상 어디서도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 다채롭다.

한편, 르꼬끄골프의 23SS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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