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대구 가스공사 외국인선수 듀반 맥스웰이 상대팀 감독에 욕설을 해 제재금 30만원의 징계를 받게 됐다.
맥스웰은 지난 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삼성 김효범 감독대행에게 영어로 ‘F’가 포함된 욕설을 섞어 불필요한 언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KBL은 14일 오후 서울 KBL센터에서 제29기 7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맥스웰을 비신사적 행위를 이유로 심의해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iaspire@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