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6.05.

어디: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

누구: 포항시청 소속 800m와 1천500m 전문선수 ‘박해진‘

무엇: ‘피투성이 투혼’ 박해진, 밀양아리랑 여자 800m 우승...왼쪽 무릎엔 핏자국 선명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첫 날 여자일반부 800m 결선에서 포항시청 박해진이 2분13초16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피투성이 투혼’ 박해진의 왼쪽 무릎에는 핏자국이 선명했다.

한편 부천시청 이혜지(2분14초24) 2위, 청주시청 안예원(2분15초93) 3위.

▼‘피투성이 투혼 우승’ 박해진, 영상 확인!

밀양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