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설악산로 한우(대표 강종필)와 카페 설악산로(대표 전정선)는 11월 4일 속초시청을 방문하여 각 250만 원씩 총 5백만 원을 대포동 희망나눔기금으로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대포동 관내의 저소득층 복지 증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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