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클라라가 상하이에서 열린 시상식 현장을 공개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아시안 마린 & 보팅 어워즈(2026 Asian Marine & Boating Awards)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중화풍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빛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 클라라는 고전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정갈하게 땋아 올린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성숙미를 더했다. 클라라는 거기에 더해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을 노출하며 매력을 뽐냈다.
중국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는 클라라는 매번 공식 석상에서 화려한 패션 소화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998년 서울올림픽의 주제가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인 클라라는 한국에서 활동하다 여러 구설수에 휘말린 이후 중국으로 무대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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