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차도체육회(회장 양희구)는 지난 10월 경상남도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축구 일반부 우승팀인 화천kspo 선수단 26명을 대상으로 스포츠과학센터 프로그램에 따른 체력측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력측정에서는 기본체격(신장, 체중, 체지방률), 기초체력 7항목(근력, 근지구력, 근파워, 유연성, 협응성, 민첩성, 반응시간), 전문체력 3항목(윈게이트 검사-무산소성파워, 사이벡스-등속성근관절기능검사, GXT-심폐지구력검사)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측정했다.

박규민 강원스포츠과학센터장은 “이번 측정으로 선수단이 전지훈련 가기전에 선수 개개인의 체력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운동처방을 통해 2025년 시즌 경기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화천kspo 여자축구팀의 과학적인 훈련처방에 뒷받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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