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춘천 2025 세계장애인태권도 오픈 챌린지’가 11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33개국 18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남녀 각 5체급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이 경기를 관람했다.

육동한 시장은 “장애를 넘어 도전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춘천이 세계 태권도 도시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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