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희정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15일 자신의 SNS에 “운동 하자!!! Work mod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스포츠웨어와 레깅스는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탄탄한 허벅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거울 앞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성인 연기자로 전향해 ‘화정’, ‘리턴’, ‘진심이 닿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