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랄랄이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은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랄랄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교통사고 아닙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얼굴을 붕대로 감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랄랄은 “이걸 하면 예뻐진데요”라고 밝히며 피부 시술을 받고 있음을 고백했다.

특히 랄랄은 절친에게 “나 교통사고 나서 입원했어”라고 자신의 사진을 보냈고, 절친 또한 “아 사실 나도 아까 교통사고 나서 입원하구 퇴원했어”라며 랄랄과 비슷한 모습의 사진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율, 이명화 등 여러 부캐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그해 7월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yoonssu@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