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오은영 박사의 다이어트 이후 근황이 전해졌다.
1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종일 ‘오은영 리포트’ 녹화 날.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오은영 리포트’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과 ‘오은영 리포트’ 제작진, 오은영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오은영의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살 빠지셔서 반쪽 되신 2.5은영 박사님”이라고 재치 있는 표현을 덧붙였다.
앞서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오은영의 달라진 모습에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반응한 바 있다. 당시 오은영은 “과일 섭취를 줄이며 식습관을 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