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평창군이장연합회는 지난 16일(금) 오전 11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평창군이장연합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봉평면 창동4리 강석훈 이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강석훈 평창군이장협의회장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강석훈 회장은 “8개 읍·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평창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정과 마을 현안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 강석훈 회장, 이학봉 부회장(평창읍이장협의회장), 김양겸 부회장(대관령이장협의회장), 송덕호 감사(대화면이장협의회장), 최성훈 사무국장(봉평면 덕거2리 이장)이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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