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가 여유로운 주말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큰일을 마치고 주말에 제게 주는 선물로 잠시 따뜻한 나라에 쉬러왔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브라운톤의 비키니를 입은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몰을 배경으로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들의 일상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이솔이는 지난해 초 여성암을 투병 중이던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이의 우려를 샀다. 이후 건강히 회복한 이솔이는 정기검진 등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