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이들 소연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함께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연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화이트 컬러의 짧은 크롭 티셔츠와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부와 탄탄한 복근 라인이 가감 없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소연은 벽면을 배경으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사랑하는 네버버(팬덤명) 오늘 1위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야채까지 먹어서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 하하.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멘트를 덧붙여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모노(Mono)’로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아이들은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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