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발리에서 화끈한 2026년의 포문을 열었다.
이주연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첫 피드를 핫하게.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이주연은 체크무늬 비키니와 세련된 패턴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면서도 탄력 넘치는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수영장 끝자락에 누워 에메랄드빛 물결과 하나가 된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최근 휴양지 트렌드인 ‘플로팅 조식’을 즐기며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맑은 하늘과 푸른 식물들이 어우러진 정원에서는 특유의 청순한 미소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여 매력을 더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이주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변함없는 ‘워너비 몸매’를 과시하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원년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주연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하이에나’, ‘키스 식스 센스’ 및 영화 ‘더 킹’에 출연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