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가 결혼 후 첫 생일로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 정말 감사드려요”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정수의 장모가 직접 만든 생일상이 담겨있다. 갈비찜부터 문어, 각종 나물과 잡채, 전까지 맛깔나는 음식들이 윤정수를 반겼다.

생일상과 더불어 금목걸이까지 선물로 받은 윤정수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윤정수는 리포터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park5544@sport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