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BLACKPINK) 2월 11일, 29번째 생일을 맞아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블랙핑크 공식 SNS를 통해 ”HAPPY BIRTHDAY ROSÉ“라는 문구와 함께 로제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그녀의 생일을 공식적으로 기념했다.

멤버들의 애정 어린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

제니는 자신의 SNS에 로제와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happy birthday to our rosieeeeeeee. have the best day!!! love you”라는 멘트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리사는 로제의 별명을 언급하며 “우리 올챙이가 어느덧 29살이 됐대요”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로제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수 역시 “생일 축하해 우리 챙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라며 맏언니로서의 든든하고 따뜻한 우정을 드러냈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7개월간 전 세계를 순회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오는 27일 오후 2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발매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