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시영은 19일 자신의 SNS에 “7:19AM 근육통 아침”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이른 아침부터 헬스장을 찾은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시영은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냉동보관해 둔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