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티아라 효민이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광고모델이 됐다.
효민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다. 꾸준한 운동 루틴을 실천하며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해온 효민은 SNS를 통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이 브랜드 측의 주목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해당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측 관계자는 “효민은 아름다움과 건강한 이미지를 갖춘 아티스트로, 자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며 “효민과 함께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효민은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전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roku@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