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이홍렬이 고(故) 전유성에 향한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
지난 1일 이홍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전유성형님 뵈러 왔다. 남원”이라며 “전남 언저리에 일만 있으면, 전유성 형님 뵈러 와서 하루 이틀 자고 가는 게 큰 즐거움이었다”는 글과 함께 고인이 안치된 납골당의 사진 등을 게재했다.

그는 “지금 안 계신다는 게 그저 실감이 안 간다”며 “친형 같은 나의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고인은 전북대학교병원에서 폐기흉으로 치료를 받던 중 지난해 9월 25일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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