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멤버 쥴리와 나띠가 건강미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SNS에는 나띠와 쥴리가 한 의류 브랜드 행사장 피팅룸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대비되는 컬러의 의상을 입고 개성을 뽐내며 연예계 대표 비주얼다운 면모를 보였다.

나띠는 시크한 올블랙 룩 자태를 뽐냈다. 타이트한 집업 재킷에 브라톱과 쇼트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쥴리는 화사한 핑크 컬러의 크롭 티셔츠와 쇼트팬츠를 착용해 러블리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특히 나띠와 쥴리 모두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비현실적인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스오브라이프는 2026년 대대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최근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네 개의 목소리, 하나의 맥박, 다른 색, 같은 빛의 번짐, 정체성”이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키스오브라이프의 새로운 정체성을 예고했다. 키스오브라이프 측은 ”각 멤버가 고대하던 ‘운명의 친구’를 만나 불완전함을 극복하고 비로소 완전해졌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