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유튜버 빠니보틀이 ‘갤럭시 인간’을 선언하며 협찬을 인증했다.

지난 6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저는 갤럭시 인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빠니보틀이 삼성이 출시한 휴대전화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갤럭시를 쓰고 있는데 또 갤럭시26 울트라를 받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갤럭시야 미안해. 이제 갤럭시를 써야 할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빠니보틀은 지난 3일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프로필 사진을 그린 것을 알리며, 김선태의 새 출발을 응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