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의 아들이 100일을 맞았다.
서민재는 12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 100일 차 좀 재밌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100일을 맞은 서민재의 아들 근황이 담겨있다. 서민재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축하해 꼬맹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임신 후 아이의 친부 A씨가 잠적했다고 호소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서민재가 A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이후 A씨 측에서 서민재를 스토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현재 서민재 역시 법적대응으로 맞서며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