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도넛 토핑을 늘린 ‘두바이 초코&리얼 텍스처’ 신제품 도넛 4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두바이 초코 ▲초코멜로우 ▲라즈베리요거트볼 ▲애플청크시나몬 등 네 가지 맛으로 기존 도넛보다 가운데 도넛토피을 25% 더 늘렸다.
‘두바이 초코’는 도넛 위 고소한 피스타치오 반죽과 구운 카다이프 필링을 채워 넣어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냈으며 ‘초코멜로우’는 초콜릿을 덮은 도넛 위 미니 마시멜로와 다크초코스프레드를 올려 진한 초콜릿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라즈베리요거트볼’에서는 요거트, 라즈베리, 초코 그래놀라를 함께 맛 볼 수 있으며 ‘애플청크시나몬’은 촉촉한 애플시나몬잼에 시나몬슈가파우더를 올렸다.
‘두바이 초코’와 ‘초코멜로우’ 지난 6일부터 5일간 받은 사전 예약 물량이 모두 소진돼 추가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라즈베리요거트볼’와 ‘애플청크시나몬’은 오는 20일부터 만날 수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운영사인 롯데GRS의 관계자는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풍미가 크게 터지는 도넛으로 한 입의 만족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감각으로 풀어낸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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