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제일제면소가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 보이고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루나 약주는 용인 지역 쌀로 빚은 전통주로 과일 향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로 한식 메뉴와 잘 어울린다. 제품은 오는 17일부터 올림픽공원점·여의도IFC몰점·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된다.
봄동 비빔밥은 제철 채소인 봄동과 향긋한 달래, 소고기를 곁들인 비빔밥 메뉴다. 제일제당센터점·올림픽공원점·여의도IFC몰점·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한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메뉴 특성상 약 2~3주 운영 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마루나 약주와 궁합이 좋은 한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다음 달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도 진행한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바지락 무침’을 주문한 고객이 3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마루나 약주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전통주 ‘마루나 약주’를 제일제면소의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잘 빚어낸 우리 술과 제철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