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한정판 제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스토어(CES)’로 4월의 문을 연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CES는 한정된 제품과 차별화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전략”이라고 자신했다.

실제로 CES는 캘러웨이의 익스클루시브 및 한정판 제품을 해당 대리점에만 전시한다. 공식 온라인몰과 함께 한정된 채널로만 구매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드라이버와 퍼터, 투어 버전 라인업을 비롯해 기념 퍼터커버 등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포함한 클럽과 볼, 액세서리를 망라했다. 투어 기념구나 특별한 의미를 담은 데코레이티드 볼도 함께 출시한다. 오디세이 Ai-DUAL 트라이빔 퍼터와 크롬투어 26 레트로 콜렉션 볼, 여성 전용 액세서리 라인업 등으로 차별성을 둔 점도 눈에 띈다.

참고로 Ai-듀얼 트라이빔 퍼터는 새로 개발한 Ai-듀얼 인서트에 트라이앵글 디자인의 라켓 호젤을 결합해 스위트 스폿을 벗어나도 헤드 뒤틀림을 최소화하는 특성이 있다.

여성 액세서리 라인업 역시 골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했다. 휠 카트백과 미니 토트백, 벨트백에 모자, 헤드커버 등 여심잡기용 제품으로 시장 확장을 노린다.

CES는 전국 26개 공식 대리점에서만 운영한다. zza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