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조광태기자] 진달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주작산의 거친 암릉과 연분홍 진달래가 어우러진 주작산의 봄은 ‘남도의 공룡능선’이라 불리며 장관을 선사한다.
chog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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