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과 F1 선수 루이스 해밀턴이 ‘럽스타’를 시작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도쿄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루이스 해밀턴은 자신의 소속인 페라리 팀의 차량에 탑승해 일본 도쿄를 질주했다.
특히 루이스 해밀턴의 옆자리엔 킴 카다시안이 탑승해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행을 마친 뒤 킴 카다시안은 “미쳤다”고 연신 감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함께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어 일본 스즈카 그랑프리 당시에도 길거리 목격담이 제기된 바 있다.
이어 이날 루이스 해밀턴이 공개한 영상에 킴 카다시안이 직접 등장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기정사실화했다.
킴 카다시안은 1980년생으로, 미국의 모델 겸 배우다. 특히 패션, 뷰티 분야의 사업가로도 이름을 알렸다.
루이스 해밀턴은 19885년생으로, 7회 월드 챔언 기록을 가진 전설적인 F1 선수다. 지난해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팀에서 스쿠데리아 페라리 HP로 팀을 이적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