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겸 배우 산다라박이 필리핀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필리핀 바탕가스 리파 시티의 한 휴양지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과 푸른 풀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블루 패턴 비키니에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친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여기에 화이트 캡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산다라박의 슬림한 몸매와 무결점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마흔이 된 산다라박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