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도 이모지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밤 시간 야외 수영장에서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등 라인과 탄탄한 엉덩이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팔과 다리에 새겨진 개성 넘치는 타투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자연스러운 섹시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수영 마스크를 쓰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그룹 AOA의 리더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나, 2020년 팀 내 불화설 및 괴롭힘 논란이 불거지며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약 2년의 공백기 끝에 2022년 JTBC 경연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한 그는,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변함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