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세은이 세월을 비껴간 역대급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이세은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를 아는 분들은 빨리 건강검진 받으러 가세요”라는 당부의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동 중인 차량 안과 주차장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이세은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이세은은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20여 년 전 ‘나미꼬’ 캐릭터로 활동하던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 특히 인상적이다.

이세은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20대 같다”, “나미꼬 때랑 똑같아서 소름 돋는다”, “심하게 이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