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에서 열린 ‘2026 축구인 골프대회’에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가 주최하고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스포츠동아, 스포츠경향, 일간스포츠, 스포츠월드 등 스포츠 일간지 6개사가 후원하는 ‘축구인 골프대회’는 대한민국 축구계를 대표하는 축구인들이 축구 발전을 기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이다.
이번 대회는 숨겨진 홀에 핸디캡을 부여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과 메달리스트, 준우승, 3위,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행운상 수상자가 가려지게 된다.
2026.04.13
용인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