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_Review]
언제: 2026.04.10.
어디: 서울 잠실구장
누구: 프로야구 LG 트윈스 치어리더, 장로나
무엇: “한국 아직 추워요~”...장로나, 대만인 최초 LG 치어리더
‘202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시작 직전 마주한 LG 치어리더는 대만인 최초로 KBO리그 치어리더가 된 장로나였다. 걸그룹 출신으로 실제 국내 활동 경력도 갖춘 잘 알려진 인물. 이날 저녁 쌀쌀한 기온 탓이었을까. 연신 손난로에 의지한 그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LG가 10-2 대승을 거뒀다.
▼대만인 최초 LG 치어리더 장로나, 영상 확인!
잠실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