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주인공 성희주(아이유 분)의 주치의 역을 맡은 배우 박재완이 아이유와의 다정한 투샷 공개했다.
박재완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즐거웠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직 후 아이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부에 이어 8부에서 또 뵙겠다”는 글도 남겨 앞으로의 극 전개에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지난 2회에서는 성희주가 아픈 이안(변우석)을 돌보기 위해 자신의 주치의를 부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1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반기 기대작으로서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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