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수) 오후 1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상반기 첫 ‘원주행복버스킹’ 공연
6월 12일까지 풍물시장 장날(끝자리 2·7일)에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2026년 상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첫 공연이 22일(수) 오후 1시,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장날을 맞아 봄나물과 제철 음식 재료들을 구매하려는 원주시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공연장을 찾아 흥겨운 시간을 즐겼다.
블루핑크 통기타 그룹이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첫번째 공연 순서를 장식했다. 이어 출연한 보컬기악중주단 ‘아직밴드’가 연주하는 대중가요를 관객들이 따라 부르며 분위기가 달아 올랐다.
원주예총무용단 소속 김나윤의 ‘태평무’ , 최혜선의 ‘법구춤’ , 김영아의 ‘쟁강춤’은 장날에 맞춰 나들이 나온 어르신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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