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주년 지구의 날,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참여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은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지목을 받아 22일(수)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에너지 절약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된다.

강원연구원은 주중 10일간 직원 93명이 점심시간(12:00~13:00) 동안 컴퓨터 끄기에 참여하여 약 2.139kg 이산화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4월 22일(수)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20:00부터 20:10까지 전국 소등 행사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배상근 원장은 “이번 ‘점심시간 컴퓨터 OFF’ 챌린지를 계기로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 속에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문화 정착을 위해 강원연구원이 선도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연구원은 다음 ‘컴퓨터 OFF’ 챌린지 참여 기관으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를 지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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