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다양한 ‘부캐’를 생성하며 대세로 자리 잡은 코미디언 이수지가 소노시즌(SONOSEASON)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전성기를 맞은 이수지는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밝은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본업 천재’의 모멘트를 보여줌과 동시에, 현실에서는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주부로서의 면모도 지니고 있다.
이수지는 소노시즌의 모델로서 브랜드 캠페인을 비롯해 ‘이수지 PICK’ 신제품 공개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첫 시작은 오는 5월 공개되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다. 실제 소노호텔앤리조트에 설치된 소노시즌의 독일산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프레임, 침구 등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소노시즌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캐릭터화하여 표현해 줄 것이라고 판단해 이수지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이수지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소노시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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