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광고,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너지’ 콘셉트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제안한다.
KGC 모델 박보검은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너지’를 콘셉트 한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에서 일상 속 힘이 필요한 순간마다 차원이 다른 에너지를 선사하는 건강 루틴을 제안한다.
이번 광고는 ‘직장인편’, ‘야구응원편’, ‘통합편’으로 총 세 편으로 제작됐다. 박보검은 각기 다른 상황 속에 에너지가 떨어지는 순간에 등장에 에브리타임을 섭취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하며 제품 메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금방 사라지는 일회용 에너지가 아닌, 매일 한 포로 끝까지 남아 힘을 쌓는 에브리타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홍삼의 과학적 기능성을 바탕으로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채우는 루틴을 박보검과 함께 연출을 통해 풀어냈다.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된 정관장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스틱, 앰플, 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오리지널, 소프트, 플레이버 등 맛으로 구성돼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춘 섭취가 가능하다.
KGC는 광고 칭 및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6일까지 정관장 가맹점과 백화점, 정몰, 네이버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에브리타임 제품을 1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또한 다음 달 9일에는 롯데 자이언츠 사직구장에서 에브리타임 메치데이를 열고 전 관중 대상 제품 증정 및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GC 관계자는 “박보검과 함께 채우면 빠지는 에너지와 차별화되는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브리타임의 가치를 전하고자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며, “봄나들이 철을 맞아 정관장 에브리타임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브리타임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년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참여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장에서는 라이딩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