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인터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빨간 구두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투피스에 흰색 라인이 더해진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원영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배우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을 상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글로벌 스타들과 나란히 선 그의 모습은 색다른 케미를 자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