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의 만능 엔터테이너 박정아가 TV 홈쇼핑을 통해 ‘뷰티 마스터’로 복귀한다.
엑소좀 전문 홈에스테틱 브랜드 ‘이너타이드’(innerTIDE)에 따르면, 박정아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 TV 생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올리뷰쇼’ 시즌 1,2의 메인 MC를 비롯해 ‘뷰티 앤 부티’ 시즌 5의 뷰티 마스터를 맡았던 박정아는 특유의 솔직함과 깐깐함을 무기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리얼한 리뷰를 전달하는 ‘리뷰 PARK’으로 활약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뷰티 전문가다.
박정아의 이번 TV홈쇼핑 출연은 단순히 ‘방송용 이미지 메이커’의 역할을 넘어, 이너타이드의 철학을 대변할 만큼 스킨 케어 분야에서 깊은 내공을 보여줄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다른 노력을 통해 피부 노화를 관리하고 있는 그는 피부과 시술에 의존하기 보다는 평소 자신에게 맞는 관리법을 찾기위해 노력하는 등 피부 관리에도 철학과 소신이 확실하다.
이를 위해 ‘피부 과학 기반의 고기능성 바이오 뷰티’를 지향하는 ‘이너타이드’를 파트너로 선택해 화장품을 단순한 미용 도구가 아닌 과학적으로 접근하면서 효능 분석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정아는 “이너타이드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치있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리뷰 PARK’에 걸맞게 솔직하고 깐깐한 리뷰와 검증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남다른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5월 1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소개될 제품은 초유 엑소좀 500억개 입자를 함유한 ‘더마 엑소좀 아이 앤 링클 솔루션 500’이다.
기존 아이크림과 다르게 눈주름만 케어하는 기능을 넘어 눈가에 발생하는 다크서클, 기미, 아이백, 눈꺼풀 처짐, 주름 등 대표적 5대 증상을 한번에 개선시키는 눈가 집중 관리 제품이다.
이너타이드의 김소현 대표는 “박정아 씨는 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엑소좀의 피부 전달 메커니즘과 기술적 차별성을 완벽히 이해하며 방송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전한 뒤, “본인만의 관리 노하우를 녹여 제품의 효과를 더욱 실감있게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너타이드는 대한민국 산자부 국책사업으로 개발된 특허기술의 초유 엑소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다. 런칭 초기부터 여러 피부과 에스테틱의 엑소좀 관리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키워왔다.
동결건조 부스팅 앰플, 스트레치 마스크팩, 올인원 버블 에센스, 동결건조 아이크림 등에 이어 트러블 케어에 특화된 코어 컨트롤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들이 사랑받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면세점, 동화 면세점을 비롯해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등 여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enn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