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롯데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협업한 스페셜 러닝화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일상에서 활동적인 스포츠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롯데 홈 유니폼의 아이보리 색상을 메인 컬러 포인트로 적용했다. 가벼운 로드 러닝부터 다양한 야외 활동까지 활용 가능한 다용도 러닝화로, 안정적인 핏을 제공한다. 사이즈는 230㎜부터 300㎜까지 5단위로 출시돼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할 수 있다.

판매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샵(롯데ON)을 통해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또한 5일부터 사직구장 오프라인 매장에 실물 상품을 전시해 팬들이 직접 디자인과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상품 디테일과 판매에 관한 안내는 구단 상품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