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의 근황이 포착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이용자는 SNS를 통해 두 사람을 직접 목격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공연장을 찾은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날 공연 관람을 위해 롯데콘서트홀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후 칸 영화제와 프라임타임 에미상, ‘2024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 등 다양한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관계를 보여왔다.
한편 임세령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알려져 있다. 과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결혼했으며, 약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09년 협의 이혼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