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모로코에서 열린 글로벌 행사에서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진행된 명품 주얼리 컬렉션 론칭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핑크빛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배가시켰다.

현지 행사장에서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할 만큼 완성도가 높았고, 이를 접한 팬들은 “여신 같다”, “살아있는 비너스 같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일부 팬들은 남편인 김우빈을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김우빈과 결혼했으며,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